Untitled Document

천국과 지옥 존재의 문제가 아닙니다.   2013-10-27 17:14:51 -글쓴이 관리자
즐겁고 행복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지, 성공한 사람이 다 즐겁고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다 성공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지만, 성공한 사람이라고 다 행복한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과거 대기업 총수들의 자살, 카이스트 명문대 수재들의 자살, 최정상의 자리에 오르기도 했던 정치인과 연예인들의 자살, 행복전도사로 불리던 유명인의 자살 ……. 그래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산다는 것은 큰 성공을 하고, 큰돈을 벌고, 목적을 달성하고, 눈부시고 화려한 인생을 보란 듯이 살아가고, 어떤 분야에서 거장이 되고, 최고가 되어 살아간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세상을 정복했던 위대한 정복자, 프랑스의 영웅 나폴레옹 은 고백하기를 내가 행복했던 날은 엿새도 되지 않는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남들보다 더 불행한 환경에 놓이게 되었던 헬렌 켈러는 고백하기를 난 너무나 아름다운 인생을 살았다. 내 인생에서 행복하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 라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도대체 그 차이가 무엇일까요?

성경은 인간 행복의 근원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 같은 확신이 있으니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고린도후서 3:4-5 성경은 인간에게 영원과 내세 천국과 지옥 가 있음을 증거합니다.  

많은 사람이 말하는 데로 지옥이 없다면 천만다행이지만 성경의 증언처럼 만에 하나 지옥이 있다. 면 그것은 인생에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의 7000가지 예언이 다 이루어졌는데, 한 가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예수님이 재림 하시면 구원받은 자를 천국으로, 구원받지 못한 자와 사탄은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약속이 남아있습니다. 안이숙 여사는 80이 넘어 죽을병에 걸려 수술을 해야 하는데, 죽으면 하늘나라 본 집으로 가는데 왜 수술을 받겠냐며 수술을 받지 않았습니다. 누가복음16장에 보면 지옥의 형벌 가운데 고통 받고 있는 부자의 소원이  나옵니다.

내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죄가 있는 사랑이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은 지옥에 가는 것이고, 죄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천국에 가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24




   “최고의 유산은 생명과 제자입니다.

관리자
2013/11/03

   생사화복의 주관자

관리자
2013/10/13
Copyright 1999-2022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