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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화복의 주관자   2013-10-13 10:56:41 -글쓴이 관리자
  왕이 절대 권력을 행사하던 시절 어떤 왕이 자신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점성술사를 시켜 점을 치게 했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점성술사가 말하기를 “왕께서는 매우 힘든 운명이옵니다. 친척들이 모두 죽는 것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이에 왕은 화가 나서 점성술사를 협잡꾼으로 몰아 처형시켜버렸습니다. 이후 사람들이 두 번째 점성술사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는 이렇게 알려주었습니다. “왕께서는 대단한 운명을 타고나셨습니다. 별들이 왕께로 향해 있습니다. 친척들 가운데 가장 오래 사시겠습니다.” 왕은 기뻐하며 그에게 후한 상을 내렸습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사람들은 첫 번째 점성술사는 같은 내용을 부정적인 측면에서 얘기해서 죽게 되었고, 두 번째 점성술사는 그 사실을 알고 왕의 운명을 긍정적으로 말했기 때문에 살아남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들을 살리고 죽이는 권세가 왕에게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과연 인간마음대로 되는 것이 얼마나 있을까요?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심장이 뛰는 것이며, 호흡하는 것이며, 잠을 자고 깨는 것이며,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도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노력은 인간이 해도 그 열매는 하나님의 손에 있다고 말씀합니다.

“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잠언16:1 최고의 왕으로 불리는 다윗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이르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 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 역대상 29:10~12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 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 이다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 이다” 시139:1~8  그래서 성경은 인간에게 한가지만을 요구합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언16:3 예수 그리스도는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자입니다. 그래서 믿기만 하면 됩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마태복음8:13


   천국과 지옥 존재의 문제가 아닙니다.

관리자
2013/10/27

   최고 축복의 현장은 내가 있는 그곳

관리자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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