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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축복의 현장은 내가 있는 그곳   2013-10-06 08:18:25 -글쓴이 관리자
인생은 신자든 불신자든, 잘살든 못살든 이 땅에서 한번 살다가 천국이든 지옥이든 가게
됩니다.  그래서 모세는 고백하기를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리까.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자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시편90:10~12 라고 했습니다.

인생의 시간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주와 부를 알고, 본질적인 것과 비본질적
인 것을 구분해서 세대에 맞게 살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전도와 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막 돌아다니면서 믿음을 강요하고,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것은 전도와 선교가 아닙니다.
물론 복음을 모르는 모든 사람은 선교의  대상이요, 복음을 가진 모든 사람이 있는 그 자리는 바로 선교의 현장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로부터 받은 구원이 참된 축복이 확실하다면 어디에 있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확신 있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참된 축복과 행복을 나 자신이 먼저 누리고 있다면 사람들이 그 축복을 얻고자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와 선교의 참된 시작은 내가 있는 현장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축복을 내 자신이 먼저 누리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누구나 다 가정이 있습니다. 그 가정과 가문은 최고 축복이 전달되어야 할 전도와 선교의 참된 시작은 내가 있는 현장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축복을 내 자신이 먼저 누리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가정이 있습니다.
그. 가정과 가문은 최고 축복이 전달되어야 할 전도와 선교의 문입니다. 복음을 전해야 된다가 아니고 가족들의 삶과 살아온 상황을 먼저 이해하고 그들의 필요를 맞춰 배려하면서함께 갈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마음 문을 열고 가슴속에 있는 삶을 나누며 참된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가정에 대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음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가는 모든 발걸음과 현장은 흑암의 나라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할 현장입니다. 현장에는 반드시 일곱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아직도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 복음을 들었는데 오해하고 있는 사람, 복음을 듣기는 들었는데 껍데기만 알고 있는 사람, 말할 수 없이 시달리고 있는 영적 문제를 가진 사람, 그래서 정신 문제로 시달리는 사람, 가정문제에 빠져 고통 중에 있는 사람,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숨은 문제 가진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을 돕고 살려주는 것이 전도와 선교입니다. 무엇을 잘해서 성공.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공할 사람, 성공할 짓, 성공할 그릇이 되면 성공하게 됩니다.

요셉은 노예로 시작했는데도 최고로 성공했습니다. 다윗은 목동으로 시작 했는데도 최고로 성공했습니다.  인생의 차이는 내 삶과 내 현장을 어떻게 이해하고 거기서 참된 행복을 누리느냐, 못 누리느냐의 차이입니다. 당신 한 사람 때문에 당신이 가는 모든 현장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생사화복의 주관자

관리자
2013/10/13

    ”행복한 가문” 참된 가르침 과 효도

관리자
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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