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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면 왜 질병이 떠나가는가?   2013-08-06 11:27:44 -글쓴이 관리자
요즈음 우리 사회의 최대 관심은 건강한 삶입니다. 각종 대중매체에 건강증진에 대한 기사나 프로그램이 매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그 어느 책보다 성경에는 기도를 통한 질병 치유의 많은 사례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면서 복음을 전파하셨고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치유와 복음전파를 병행하였습니다. 예수님은 확실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마가복음 16:17-18 성경에는 분명히 치유의 약속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8장17절에는 예수께서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질어지셨다. 라고 했습니다. 예수께서 우리의 죄뿐만 아니라 질병까지 담당하셨습니다. 이사야 53장 5절에도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성경에 보면 창세기 3장에 인간이 범죄 하기 전에는 질병이 없었고, 천국에 가면 질병이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병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과로나 실수, 인한 병, 또는 노화의 병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밝히는 세 종류의 원인은 참으로 중요하며 인간의 방법으로 고칠 수 없는 병입니다.
  첫째로 죄로 인한 병입니다. 우상수배를 한 집안에는 가계에 흐르는 불치병이나 액운이라고 불리는 지병이 있습니다. 현대의학은 아직도 이런 질병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마귀가 가져다주는 병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정신과 마음, 환경과 신경을 타고 들어와 인간을 괴롭힙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뜻이 있는 병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도 바울이 교만해지지 않게 하려고 평생 동안 그의 질병을 고쳐주시지 않았습니다. 올바른 치유에는  올바른 순서가 있습니다. 무조건 의술과 약에 의존하거나 육신적인 결과에 만 매여서는 안 됩니다. 먼저 영적인 치유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의 고통의 시작이 하나님을 떠난 창세기3장 사건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을 힘입어 죄를 끊고, 환경 속에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고백하면 됩니다. 이때부터 물리치료도 시작하고, 치료받은 이후에도 늘 믿음을 고백하면서 감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명하는 삶이 필요합니다. 참된 치유, 완전한 치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원한 하나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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