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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오늘 좋은 날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015-07-19 20:10:02 -글쓴이 관리자
“당신에게 오늘 좋은 날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고 타락하여 영원한 대적자가 되어버린 흑암 존재, 사탄, 그는 “흑암, 공허, 혼돈”라는 멸망의 씨앗을 가지고 하늘 세계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창조하사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에덴동산”에 두시고, 하나님과 함께 행복한 삷을 살게 하신 곳 사탄이라는 존재가 찾아와 인간 또한 하나님을 떠나도록 유혹하였습니다.  사기꾼의 거짓말이 달콤한것 처럼, 사탄의 유혹은 달콤하고도 선악과 약속을 깨뜨릴 만큼 매혹적이었습니다. 그 거짓말이 “내가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라는 유혹이었습니다.
  누군가 당신도 하나님처럼 되는 길이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결국, 인간의 잘못된 판단과 선택은 하나님을 떠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성경은 원죄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하나님을 떠난 순간 사탄이라는 흑암의 종이 되어버렸습니다. 귀신을 섬기는 사람들은 그 종된 모습을 “팔자, 운명에 매였다.” 라고 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죄인의 굴레에 갇혀버리고 말았습니다.  사과나무이기 때문에 사과를 맺을 수밖에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여기에서 인간의 모든 불행이 시작되었다고 성경을 증거합니다.  과학과 의학, 교육과 문화가 이렇게 발달한 요즘에도 무속인들은 당당하게 말합니다. 자신들은 귀신을 섬기는 종이라고….
  그렇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순간 모든 사람은 아무런 이유도, 조건도 없이 사탄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다고 하소연하며 운명과 팔자 탓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삶을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이해할 수 없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사람들은 귀신의 역사와 악몽, 환상, 환청,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영적문제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오죽하면 그 시달림에서 벗어나고자 돌에도, 나무에도, 돼지머리에도 절을 하며 피할 길을 찾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먹을 것이 없어서 배고픔이 아닙니다. 물이 없어서 목마름이 아닙니다. 살아갈수록 찾아오는 마음과 정신의 갈급함, 허무함, 불안과 염려, 우울증, 조울증….
  내가 불행하고, 신의 육신까지도 어쩔 수 없는 불치병에 빠져 고통 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미래는 어떨까요? 사람들은 3포시대, 5포시대, 7로 시대니 하면서 갈수록 미래에 대한 삶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기록된 대로 내세의 지옥은 어떨까요?
  이 불행이 나 자신에게 끝나면 좋겠지만 결국 이 불행은 후대에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혹시나 여기서 빠져나갈 길이 있는지 종교로, 선행으로, 철학과 지식을 통해 몸부림 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스스로 해결할 수 없었기에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그리스도”라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줄 그리스도, 죄와 저주에서 해방되어 죄인 된 신분을 의인의 신분으로 바꾸어줄 그리스도, 불행의 근원이 사탄의 권세를 멸하고 영원히 승리하게 하신 그리스도, 그분을 이 땅에 보내사 십자가의 피 흘리신과 죽으심을 통하여 인간의 모든 죄를 대혹하시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시며, 부활의 능력으로 사탄의 모든 권세를 깨뜨리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십자가에서 이렇게 외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구원의 해답이 되셨다는 말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약속하시고 내 인생의 주인으로 내 마속에, 내 삶속에 영접한다는 말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내 인생의 주인이 되시는 그 날, 창조주 하나님은 나에게 영원한 하나님 자녀의 신분을 주시고, 영원토록 나와 함께하시며, 나를 인도하시며, 내 삶속에 역사해주십니다. 오늘이 바로 그 영원한 축복의 날, 행복의 날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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