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board_head2

지구촌을 움직인 한 장의 사진   2015-09-13 13:27:31 -글쓴이 관리자
목회칼럼      
  지구촌을 움직인 한 장의 사진

⦁터키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세 살배기 시리아난민 ⌜아일란 쿠르드⌝의 시신이 찍힌 사진 한 장이 지구촌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그동안 중동 난민을 받아들이는데 소극적이었던 유럽 각국이 난민을 받아들이는 정책으로 바꾸어 나가고 있다.
그러나 일부 유럽 국가들은 유럽의 이슬람 화를 우려하여 난민입국을 거부하고 있다.
⦁난민 발생의 근본원인은 내전으로 무정부 상태에 있는 시리아와 이라크에 이슬람 근본국가를 건립하고 이슬람 근본원리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차별로 납치, 강간, 테러와 살해를 하고 있는 IS 이슬람 국가 때문이다.
⦁그들은 일류 문화유산인 수 천년된 고대 유적지를 우상이다 하여 무차별로 파괴하고 있으며 특히 기독교인들을 공격하여 무차별로 집단 살해를 하고 있다.  
유럽에 죽음을 무릅쓰고 피난 온 중동국가 난민들은 IS국가의 공격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죽음을 피해 필사적으로 도망쳐 나온 사람들이다.
⦁그러나 더 근본원인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근본모습이다.
성경은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면서 자기중심으로 살아가며(창3:1-6). 영적사실을 모르니 눈에 보이는 물질중심(창6:1-7). 영원한 세계를 모르니 이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창11:1-8). 살아가기 때문에 끝없는 갈등과 분쟁과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음을 말씀하고 있다.
⦁또 하나님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개인주의, 돈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지 다하는 배금주의, 참 소망이 없어 쾌락을 따라가고 세속주의와 같은 것들이 결국은 인간에게 고통을 가져다준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다.(딛후2:1-7)
⦁우리나라도 수 백 명의 시리아 난민들이 들어와 있다. 이제 한국은 다문화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우리는 종교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서 이들과 같이 꿈을 이루어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강도를 만나 소유했던 것을 다 빼앗기고 몸이 상하여 길에 버려져있었다. 그때 한 제사장은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한 레위인도 보고 피하여 갔다. 어떤 사마리아인 한 사람이 보고 지나가다가 이 사람을 발견하고 그를 응급조치하고 여관으로 데리고 가 보살피다가 다음날 주인에게 부탁하여 치료비는 다음에 내가 다 부담하겠으니 잘 보살펴 달라고 부탁하고 갔다.(눅10:25-37), 그러면서 제자들에게 질문하십니다. 누가 이 강도를 만난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 질문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 질문에 삶으로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강 이슬 2015년도 탑 렘넌트 사회복지 부분

관리자
2015/08/16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