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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자가 세상을 이기는 비밀”   2015-08-10 16:28:50 -글쓴이 관리자
이런 선생님이 희망입니다. 지금 우리의 학교 현장은 “통제 불능”이라고 말합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은 긍적적인 측면과는 정반대로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 친구와 친구 간의 시선을 분리시키고, 타락문화와 잘못된 중독의 늪 속으로 후대들을 깊이 밀어 넣고 있습니다. 입에 밴 욕설, 몸에 밴 폭력, 꿈도 미래도 생각하기 싫다는 무뇌 문화의 확산이 가져다 준 현실은 청소년들의 희망과 우리의 미래를 짓밟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직 교사로부터 들려온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K라는 초등학교 여교사가 있었다. 개학 날 담임을 맡은 5학년 반 아이들을 둘러보고 모두를 똑같이 사랑한다고 거짓말을 말했던 것이다. 그러나 바로 첫 줄에 구부정하니 않아 있는 작은 남자아이 철수가 있는 이상 그것은 불가능했다. 그전부터 철수를 지켜보며 철수가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옷도 단정치 못하며, 잘 씻지도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때로는 철수를 보면 기분이 불쾌할 때도 있었다. 끝내는 철수가 낸 시험지에 큰 X표시를 하고 위에 커다란 빵점을 써넣는 것이 즐겁기까지 한 지경에 이르렀다.
  K 선생님이 있던 학교에서는 담임선생님이 아이들의 지난 생활기록부를 다보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철수 것을 마지막으로 미뤘다. 그러다 철수의 생활기록부를 보고는 깜짝 놀날 수밖에 없었다. 철수의 1학년 담임선생님은 이렇게 썼다. ‘잘 웃고 밝은 아이임. 일을 깔끔하게 잘 마무리하고 예절이 바름. 함께 있으면 즐거운 아이임.’ 2학년 담임선생님은 이렇게 썼다. ‘반 친구들이 좋아하는 훌륭한 학생임. 어머니가 불치병을 앓고 있음, 가정생활이 어려울 겻으로 보임.’ 3학년 담임선생님은 이렇게 썼다.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마음고생을 많이 함. 최선을 다하지만, 아버지가 별로 관심이 없음. 어떤 조치가 없으면 곧 가정생활이 학교생활까지 영향을 미칠 것임.’ 철수의 4학년 담임선생님은 이렇게 썼다. ‘내성적이고 학교에 관심이 없음. 친구가 많지 않고 수업시간에 잠을 자기도 함.’
  여기까지 읽은 선생은 비로소 문제를 깨달았고 한없이 부끄러워졌다.
반 아이들이 화려한 종이와 예쁜 리본으로 포장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자져왔는데, 철수의 선물만 식료품 봉투의 두꺼운 갈색 종이로 가져왔는데, 철수의 선물만 식료품 봉투의 두꺼운 갈색 종이로 어설프게 포장된 것을 보고는 더욱 부끄러워졌다. K 선생은 애써 다른 선물을 젖혀두고 철수의 선물부터 포장을 뜯었다. 알이 몇 개 빠진 가짜 다이아몬든 팔찌와 사분의 일만 차 있는 향수병이 나오자, 아이들이 몇이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나 그녀가 팔찌를 차면서 정말 예쁘다며 감탄하고, 향수를 손목에 조금 뿌리자 아이들의 웃음이 잦아들었다. 철수는 그날 방과 후에 남아서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 오늘 꼭 우리 엄마에게서 나던 향기가 났어요.’
  그녀는 아이들이 돌아간 후 한 시간을 울었다. 바로 그날 그녀는 읽기, 쓰기, 국어, 산수 진정으로 가르치기를 그만두었다. 그리고 아이들을 진정으로 가르치기 시작했다. K 선생은 철수의 눈빛이 살아나는 듯했다. 그해 말이 되자 철수는 반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되었고 모두를 똑같이 사랑하겠다는 거짓말에도 불구하고 가장 귀여워하는 학생이 되었다. 1년 후에 그녀는 교무실 문 아래에서 철수가 쓴 쪽지를 발견했다. 거기에는 그녀가 자기 평생 최고의 교사였다고 쓰여 있었다.
  6년이 흘러 그녀는 철수에게서 또 쪽지를 받았다. 고동학교를 반 2등으로 졸업했다고 쓰여 있었고, 4년이 더 흘러 또 한 통의 편지가 왔다. 이번에는 대학 졸업 후에 공부를 더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쓰여 있었다. 이번에도 그녀가 평생 최고의 선생님이었고 자신이 좋아하는 선생님이라 쓰여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름이 조금 더 길었다. 편지에는 Dr. 박철수 박사‘라고 사인이 되어 있었다. 그해 봄에 철수는 여자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버지는 몇 년 전에 돌아가셨으며, K, 선생님에게 신랑의 어머니가 앉는 자리에 않아줄 수 있는지를 물었다. 그녀는 기꺼이 좋다고 화답했다. 그리고 그녀는 가짜 다이아몬드가 몇 개 빠진 그 팔찌를 차고, 어머니와 함께 보낸 마지막 크리스마스에 어머니가 뿌렸다는 그 향수를 뿌렸다.
  이들이 서로 포옹하고 난 뒤 이제 어엿한 의사가 된 박철수는 K선생에게 귓속말로 속삭였다. ‘선생님, 절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K 선생은 또 눈물을 흘리며 속삭였다. ‘철수야 너는 완전히 잘못 알고 있구나. 내가 훌륭한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걸 알려준 사람이 바로 너란다. 널 만나기전 까지는 가르치는 법을 전혀 몰랐거든….'"
  교육의 위대함이 인간의 삶의 질을 바꿔주는 것이라면, 하나님이 주신 복음의 위대함은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인간의 근본을 바꾸어준다는 사실입니다.
복음은 어떤 사람이든 절대 희망을 주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이유,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쳐를 예배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와서 너희를 내개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1~3, 6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막10:45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라” 롬5:8 “죄를 짖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3:8
예수님은 당신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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